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가결

안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0:30]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가결

안현우 기자 | 입력 : 2020/05/22 [10:30]

 

▲ 서울시청



[데일리청년 / 안현우 기자] 서울시가 지하철 2호선 구의역 근처인 광진구 구의동에 청년주택 건설을 가결했다.

 

시는 전날 열린 제5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 회의에서 246-61번지 일원의 692.5㎡ 부지에 182세대 규모로 역세권 청년주택을 지을 수 있게 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하지만 남영역 근처 역세권 청년주택 계획은 심의에서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채 보류로 처리되어 버렸다.

 

한편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에게 주변보다 낮은 임대료를 받고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데일리청년 정치팀 기자 안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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