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에서 활동하는 청년커뮤니티 지원합니다”

박관우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0/07/26 [19:18]

“용산구에서 활동하는 청년커뮤니티 지원합니다”

박관우 인턴기자 | 입력 : 2020/07/26 [19:18]

 

[데일리청년 / 박관우 인턴기자] 서울 용산구가 청년 정책 기반 조성을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2020년 청년커뮤니티 활동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구 청년 기본조례 제14조(청년의 참여 확대)에 따라서 진해오디며,  지원대상은 지역 내 거주 또는 활동하고 있는 만19세~만39세 청년 단체·모임이다.

 

모임에는 대학생, 직장인, 미취업청년이 모두 포함되며, 지원내용은 지역 발전을 위한 실행사업 및 청년 정책 사업비다.

 

일자리, 주거, 복지, 교육, 문화, 취미 등 전 분야가 해당되며 팀 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지만 특정 정당 및 후보 지지·지원이나 특정 종교 교리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일반강좌 운영, 단순 복지 시혜사업 및 일회성 행사사업, 친목·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오는 8월 3일까지 사업신청서(사업계획, 단체 소개 등 포함)와 공고일 현재 단체(모임) 대표의 생활 근거지가 용산구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자 발표는 8월 말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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