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경쟁률 보인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4.5대 1

박관우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2:34]

역대 최대 경쟁률 보인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4.5대 1

박관우 인턴기자 | 입력 : 2020/08/06 [12:34]

 

 

[데일리청년 / 박관우 인턴기자]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이 4.5대 1의 경쟁률로 신청 마감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경쟁률인 3.9대 1보다 높은 수치이다.

 

구별로 살펴보면 관악구가 6.5대 1로 가장 높았고 서초구가 2.6대 1로 가장 낮았다. 시는 소득·재산 조회와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23일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저축은 11월부터 시작할 수 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본인 소득 월 237만원 이하, 부모 및 배우자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서울시 거주, 만 18∼34세 근로자 등 요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2015년 이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8천61명에게 148억6천50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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